초등학교 3학년 친구의 필통에서 발견한 몽당연필 세자루


이 연필들에게는 저마다의 이름이 붙여져 있답니다.


그 친구에게 연필은 단순히 글을 쓰는 도구가 아닌


세상을 함께 배우는 친구입니다!


어린이들은 순수합니다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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